임신 10주 이후에 의약품 낙태를 시행하면 어떻게 됩니까?

 

낙태 유도제에 의한 낙태는 임신초기(12주 이내)에 효과적으로 나타나며, 임신중기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13)

2004년에 발표된 산과 전문 로얄 칼리지 임상 지침서에9-13 임신 여성의 낙태수술의 안전한 대안으로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의 혼합 복용이 소개 되어있습니다.2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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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2 이상의 상태에서도 낙태유도제의 복용은 의학적 작용을 하며 낙태를 유발합니다. 그러나 합병증의 위험이 증가하며, 복용 전문의의 의료 조치를 받아야 하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아래의 표에서 발생할 있는 합병증과 위험도를 참조하세요.) 그러므로, 임신 관련 의료기관의 대기실 또는 병원 근처의 카페나 편안한 장소에서의 복용을 강력히 조언합니다. 응급처치를 필요로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의료기관의 근처에 상주해야 합니다. 
의약품 낙태에 의한 증상은 자연유산의 증상과 유사합니다. 낙태 금지 국가일 경우 낙태시도로 인해 법적 기소의 위험이 있으므로 만약 응급조치를 위해 의료기관을 찾았을 경우에는 의사에게 자연유산을 했다고 말하십시오. 의약품 낙태를 통한 낙태와 일반유산의 증상과 치료는 동일합니다.
또한 많은 양의 출혈과 수정물이 배출 것이며 임신기간에 따라 태아로 인식될 있는 형태일 수도 있습니다. 이를 보는 것은 상당히 괴롭고 충격적일 있습니다. 다른 임신 중절 대안이 없다면 낙태유도제의 복용은 질내 날카로운 물체 삽입, 표백제 독성 화학물질의 음용, 복부 강타와 같은 위험한 낙태법보다 훨씬 안전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절대 시도하지 마십시오!

 

 

의학적 근거:

낙태 유도제에 의한 낙태는 임신초기(12주 이내)에 효과적으로 나타나며, 임신중기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임신기간이 길면 길수록 합병증의 위험도가 높아지며, 과다출혈이나 온전한 낙태의 실패 (계류유산 등)로 인한 외과적 치료/ 조치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임신기간

의료조치 필요 확률

0- 49 (0-7 )

2 %

40-63 (7-9 )

2.5%

64-70 (9-10 )

2.7%

71-77 (10-11 )

3.3%

77-84 (11-12 )

5.1%

85-91 (12-13 )

8%

 

아아 (의료조치는 계류유산 또는 불온전한 낙태의 치료를 위한 진공 흡입 중절법을 포함합니다.) 임신 49-64일 (7-9주) 상태에서 의약품 낙태를 시행하는 여성 중 0.2% (500명 중 1명)는 과다출혈의 치료를 위해 응급 소파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는 페니실린의 사용 시 과민성 쇼크의 위험도와 유사합니다. (이는 드문 현상입니다). 임신 64-93일 (9-13주) 상태에서 의약품 낙태를 시행하는 여성 0.4%는 과다출혈의 치료를 위해 응급 소파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13주 이상의 임신의 경우 5.2%의 여성들이 불온전한 유산 (계류유산), 임신의 지속의 치료를 위한 외과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54 2004년에 발표 된 산과 전문 로얄 칼리지 임상 지침서에9주-13주 임신 여성의 낙태수술의 안전한 대안으로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의 혼합 복용이 소개 되어있습니다.20 

만약 법적으로 본 단체의 서비스 외에는 다른 임신 중절 대안이 없다면, 날카로운 물체의 삽입, 표백제 등 독성 화학 물질의 음용, 복부 강타와 같은 안전하지 못한 방법으로 임신 중절을 실행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의약품 낙태는 이와 같은 방법보다 항상 더 안전한 낙태의 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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