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유도제에 의한 낙태의 합병증

 

  • 합병증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고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요?

    낙태유도제에 의한 낙태를 임신 9주 안에 실행 한다면 합병증의 위험도는 현저히 낮습니다. 이 위험도는 여성들이 자연유산을 했을 때와 동일 합니다. 임신 관련 전문의는 이 문제를 어렵지 않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이 낙태방법을 시행한 100명의 여성중 약 2-3명의 여성만이 차후 의료적 치료를 받기위해 전문의나 병원, 응급센터를 방문하게 될것입니다. Read more »

  • 낙태 후 감염여부는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낙태유도제를 사용한 낙태로 인한 감염은 매우 드문 경우입니다. 만약 당신이 허약감, 메스꺼움, 구토, 설사, 38 C(100.4 F)의 고열이 하루동안 지속되거나 복부의 통증, 고약한 냄새의 질 분비물과 장시간의 과다출혈은 감염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 즉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감염은 항생제로 인해 치료 되어져야 합니다.
    미소프로스톨 복용 후 발열이 시작되며 이 발열은 24시간 미만으로 지속되고, 38 C(100.4 F)미만의 열은 일반적인 부작용입니다. 그러나 발열이 24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Read more »

  • 불완전하게 이루어진 낙태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부분적으로만 성공한 낙태는 불완전 낙태입니다. 임신의 종료 상태란 더 이상 태아가 자라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나 당신의 몸에서 임신으로 인해 생성된 부분 조직만을 방출했으며, 만약 출혈과 과다출혈(정기적인 생리 보다 훨씬 많은 출혈 )이 지속되고, 미소프로스톨 복용 후 수 일이 지난 시간 까지 복통이 사라지지 않아 참기힘든 고통과 고열을 느끼고, 3주간의 출혈이 지속되고, 복부를 압박했을때 느껴지는 통증이 있다면, 이러한 증상은 불완전 낙태의 경우 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 중에 해당되는 증상이 있다면 완전한 낙태를… Read more »

  • 소파술과 진공 흡입법은 무엇이며, 낙태유도제를 복용한 후에 필요한 가요?

    소파술이나 경관 확장 자궁 소파술(D&C)은 자궁안의 내용물을 제거하기 위한 외과적 수술법입니다. 소파술은 낙태유도제 복용 후 합병증이 발병하거나 자연 유산이 발생 했을 시에 필요합니다.
    그러나 일부 국가의 의사들은 어떤 의학적 이유가 필요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 소파술을 제안하고 수행하기도 합니다.
    초음파 검사 후, 당신의 자궁안에 여전히 적은 양의 잔여물이 남아있거나(불완전 낙태), 혹은 3주 후까지 출혈을 보이고, 통증과 고열, 과다 출혈의 증상이 보이지 않는다면 소파술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궁… Read more »

  • 임신의 지속되는 것은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미프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 복용 후의 임신의 지속은 그 상태를 발달시키기 위해 지속되는 임신상태를 말합니다. 이와 같은 경우 낙태는 완전히 실패 했으며 임신상태로 남게 됩니다. 출혈이 계속 되더라도 임신의 지속 상태일 수 있습니다. 출혈의 발생만으로 성공적인 낙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흉통과 메스꺼움과 같은 임신의 증상들이 계속 보인다면 임신이 지속 여부를 의심해야 합니다. 낙태 유도제의 복용 약 3주 후에 초음파 검사나 임신테스터를 통해서 임신의 진행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임신 테스트는 복용 3주 후 까지 기다렸다… Read more »

  • 태아가 정상적이지 않은 기형이 될 수 있는 임신이 계속 지속된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미소프로스톨 복용 후에 임신이 지속 된다면 기형아 출산의 위험도가 증가 합니다. 그러나 그 위험은 1000분의 1 미만의 위험도로 아주 적습니다. 기형아 임신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수술적 낙태 시술을 하시거나 낙태유도제의 재복용을 조언합니다 Read more »